여성의류가 대구지역 공동상표 '쉬메릭'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대구시 중구 동인동 부강산업사는 11일 본사에서 쉬메릭 참여기념 여성의류 품평회를 갖고 60여점의 자사 생산제품을 선보였다.
이 회사 박태호 사장은 "여성의류로선 처음으로 쉬메릭에 참여하는 만큼 고품질, 고디자인의 우수한 제품을 내놓아 쉬메릭 이미지를 살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쉬메릭협의회는 9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부강산업사와 (주)성부(주방용품), 대청섬유(커튼), 동산섬유공업(주)(스타킹), (주)태성양산(우산) 등 5개 업체를 신규 회원으로 받아들였다. 이로써 쉬메릭 업체는 모두 22개로 늘어났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