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가 대구지역 공동상표 '쉬메릭'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대구시 중구 동인동 부강산업사는 11일 본사에서 쉬메릭 참여기념 여성의류 품평회를 갖고 60여점의 자사 생산제품을 선보였다.
이 회사 박태호 사장은 "여성의류로선 처음으로 쉬메릭에 참여하는 만큼 고품질, 고디자인의 우수한 제품을 내놓아 쉬메릭 이미지를 살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쉬메릭협의회는 9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부강산업사와 (주)성부(주방용품), 대청섬유(커튼), 동산섬유공업(주)(스타킹), (주)태성양산(우산) 등 5개 업체를 신규 회원으로 받아들였다. 이로써 쉬메릭 업체는 모두 22개로 늘어났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