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불 주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9시50분쯤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장모(여·27)씨 집에서 불이 나 장씨가 숨지고 딸(5) 아들(4)이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가스사용 부주의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헌 방향에 대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가장 국민적 수용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재영솔루텍이 상반기 실적 개선으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9% 증가한 1070...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14일 재상고 기한을 맞이하며, 양측이 재상고하지 않을 경우 최 회장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