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대구지속가능개발네트워크 등 8개 시민단체는 20일 오전 11시 대구흥사단에서 솔라시티 대구시민연대(상임 공동대표 송필경.민영창.최현복) 창립총회를 가졌다.
시민단체들은 이날 총회에서 '솔라시티 대구'의 올바른 추진을 위한 실효성있는 정책 참여와 제안운동, 주민참여형 에너지생산운동을 통해 대안적 지역 에너지체계를 개발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솔라시티 조례제정, 솔라빌리지 시범마을 조성, 시민참여형 솔라발전조합운동, 솔라컬쳐로드 조성, 태양광발전자동차 경주대회 개최 등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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