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작가 박대호(37·경북대 강사)씨가 24일까지 원미갤러리(053-423-7672)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그는 동양화의 전통적 재료와 기법을 이용,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자연스러움이 배어있는 인물 산수 등 대작 위주 작품 1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추(秋)'같은 전통적인 기법의 산수화와 함께 전통 문양을 바탕에 깔고 전면에 캐주얼한 복장과 속옷을 입은 여성이 등장하는 현대적인 감각의 작품을 내놓고 있다.
0..작가 김기운씨가 25일까지 갤러리 스페이스 129(053-422-1293)에서 4번째 개인전을 갖고 있다. 일본유학후 구지 유산폐교에서 작업을 하는 그는 옥수수 꽃 등 자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재를 이용, 작가의 내면을 보여주는 현대적 감각의 작품을 내놓고 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장동혁 국힘 대표 '한동훈 복당론' 재차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