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하며 기관간 친선 다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 포돌이 축구회(회장 서재학 경사)는 역내 다른 기관단체 축구팀과 친선경기를 가지면서 업무 협조 체제도 다지고 있다.1999년 12월 발족한 축구회는 현재 회원 50명의 역내 최대 단일팀으로 성장했으며, 김천대 교수 축구팀과는 주 1회 친선경기를 가지면서 학생 선도 등에 대해 토론해 개선책을 찾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는 것. 또 코오롱 축구팀, 하나 조기회, 선후 조기회 등 10개 축구팀과 정기적으로 친선경기를 개최, 기관 간의 매개역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월 1만원씩 낸 회비도 모여 앞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봉사도 할 계획.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