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직자 3D업종 취업 재취직 수당 2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노동청은 섬유 및 염색을 중심으로 한 3D업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조기재취직수당 우대지급 제도'를 실시한다고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실업급여를 지급받고 있는 구직자가 3D업종으로 분류돼 장기간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섬유염색 및 가공업, 제사 및 방적 등의 업종에 재취업할 경우 이들 업종을 제외한 업종에 취업할 때 지급받는 것의 두 배에 해당하는 조기재취직수당을 일시에 지원받게 된다.

노동청 관계자는 "이 제도는 실업급여 수급자에게는 취업 촉진 수단으로 작용하는 한편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섬유 및 염색업체에는 인력 수급에 도움을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장 ...
대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경제지표와 침체한 지역경기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높은 대출 연체율과 부동...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박혜원의 공연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