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직자 3D업종 취업 재취직 수당 2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노동청은 섬유 및 염색을 중심으로 한 3D업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조기재취직수당 우대지급 제도'를 실시한다고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실업급여를 지급받고 있는 구직자가 3D업종으로 분류돼 장기간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섬유염색 및 가공업, 제사 및 방적 등의 업종에 재취업할 경우 이들 업종을 제외한 업종에 취업할 때 지급받는 것의 두 배에 해당하는 조기재취직수당을 일시에 지원받게 된다.

노동청 관계자는 "이 제도는 실업급여 수급자에게는 취업 촉진 수단으로 작용하는 한편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섬유 및 염색업체에는 인력 수급에 도움을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