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일보 김병건 부사장 사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아일보사의 김병건(58) 부사장이 28일 사임했다.김 부사장은 이날 "동아일보의 현 상황과 관련해 경영진의 한 사람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부사장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27일 퇴임한 김병관 명예회장의 동생인 김 부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 관리국 부국장과 전무 등을 거쳐 99년 2월부터 출판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