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일보 김병건 부사장 사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아일보사의 김병건(58) 부사장이 28일 사임했다.김 부사장은 이날 "동아일보의 현 상황과 관련해 경영진의 한 사람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부사장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27일 퇴임한 김병관 명예회장의 동생인 김 부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 관리국 부국장과 전무 등을 거쳐 99년 2월부터 출판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