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과 샘-재일교포 입양아 치료비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일동포 신모(60)씨는 6일 오후 매일신문사를 방문, 입양해 키우고 있는 딸의 치료비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조희옥(54·대구시 북구 복현동)씨의 사연(본지 6월16일자 19면)을 읽었다며 성금 100만원을 맡겼다.재일동포 2세로 일본 고베시에 거주한다는 신씨는 "부모님의 고향이 경북 의성이어서 자주 한국을 찾고 있다"며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씨는 일본에서 사업을 통해 성공, 재산을 모았으며 요즘은 2, 3개월에 한번씩 우리말을 배우기 위해 대구를 찾고 있다. 신씨는 익명으로 성금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