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과 샘-재일교포 입양아 치료비 성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일동포 신모(60)씨는 6일 오후 매일신문사를 방문, 입양해 키우고 있는 딸의 치료비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조희옥(54·대구시 북구 복현동)씨의 사연(본지 6월16일자 19면)을 읽었다며 성금 100만원을 맡겼다.재일동포 2세로 일본 고베시에 거주한다는 신씨는 "부모님의 고향이 경북 의성이어서 자주 한국을 찾고 있다"며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씨는 일본에서 사업을 통해 성공, 재산을 모았으며 요즘은 2, 3개월에 한번씩 우리말을 배우기 위해 대구를 찾고 있다. 신씨는 익명으로 성금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