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과 샘-재일교포 입양아 치료비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일동포 신모(60)씨는 6일 오후 매일신문사를 방문, 입양해 키우고 있는 딸의 치료비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조희옥(54·대구시 북구 복현동)씨의 사연(본지 6월16일자 19면)을 읽었다며 성금 100만원을 맡겼다.재일동포 2세로 일본 고베시에 거주한다는 신씨는 "부모님의 고향이 경북 의성이어서 자주 한국을 찾고 있다"며 "적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씨는 일본에서 사업을 통해 성공, 재산을 모았으며 요즘은 2, 3개월에 한번씩 우리말을 배우기 위해 대구를 찾고 있다. 신씨는 익명으로 성금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