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귀 여름철새 황로 나타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북면 가나안목장 해발 4천200m 목초지에 희귀 여름철새 황로가 찾아왔다. 소가 풀을 뜯을 때마다 튀어오르는 곤충을 잡기 위해 소 주위를 맴돌고 있다. 황로는 짧은 목과 오렌지색 부리를 가진 백조류로 주로 한반도 중북부 이상에서 서식, 남부지방에서 발견되는 일은 드물다.

안상호기자 shah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