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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1위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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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경북고)이 10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화랑기 제2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남고부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김노을은 50m에서 338점으로 1위, 90m에서 318점으로 2위에 오르는 등 종합득점 1천34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북고는 김노을과 90m에서 1위를 한 곽민준의 활약에 힘입어 남고부 단체전에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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