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노을 1위 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노을(경북고)이 10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화랑기 제2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남고부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김노을은 50m에서 338점으로 1위, 90m에서 318점으로 2위에 오르는 등 종합득점 1천34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북고는 김노을과 90m에서 1위를 한 곽민준의 활약에 힘입어 남고부 단체전에서 2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