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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리주공 새 시공사 대아건설·태왕 선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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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 평리동 1337의 1 신평리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아파트조합원(입주자) 총회가 25일 오후 2시 대구시 북구 산격동 대구전시컨벤션센터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신평리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가칭)은 지난해 11월 시공사로 선정한 화성산업(주)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새 시공사로 대아건설(주)과 (주)태왕을 선정할 계획이다.조합측은 이날 참석하는 조합원들에게 5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냉장고 등 각종 경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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