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대일 평생교육원협 이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의 평생교육을 성인교육·생애교육이라고도 합니다.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학습본능을 끊임없이 갈구하며 향상시켜 나가는 것이지요".

홍대일 사단법인 한국 대학부설 평생교육원협의회 이사장(계명대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의 유형을 교양교육·취미교육·자격증 취득과정·학위 취득과정으로 나눴다. 이같은 각 과정별 교육을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자원을 적절히 지원해야 한다는 것.

그는 평생교육 과정은 정규 대학교육 내용과 차별화되면서도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역할분담이 돼야 한다며, 학위과정이나 재취업과정에도 역점을 뒀다.

이를 위해서는 첨단·신기술을 포함한 전문 교육과정과 대학의 정규과정을 종합한 틈새교육으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협의회에서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방법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간 균형있는 교육에 노력할 것"이라는 홍 이사장은 "지식기반사회에 낙오되지 않으려는 지역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각 대학별 특성화된 교육과정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향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