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은 민.관.산.학계 인사로 구성된 '지역 정보화 촉진협의회'(위원장 부시장)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변경 관련 사항, 시청의 정보화 관련 주요시책 등을 심의.자문한다.
위원은 다음과 같다. △홍준흠(관광협회 사무국장) △이종구(상의 사무국장) △김무만(경주전화국 영업부장) △이영경(동국대교수) △박희상(서라벌대교수) △김현철(경주대 강사) △박수영(위덕대 강사) △김미성(근화여고 부장교사) △김원헌(시의원) △이찬동(교육청 관리과장) △김인석(시 기획문화국장).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