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 단속중 혈액 바꿔치기 한 경찰관 쇠고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 동래경찰서는 31일 이 경찰서 경비교통과 황모(35) 경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 경장은 지난달 17일 음주운전 단속활동 중 고종사촌 동생 정모(26)씨가 알콜농도 0.117 상태에서 운전하다 단속되자 채취된 정씨의 혈액을 자신의 혈액과 바꿔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