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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황제가든 웨딩홀 엄재국(42) 대표는 지난달 27일 역내 환경미화원과 청소차 운전기사 등 61명을 초청,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점촌감리교회 이정구 목사도 지난달 25일 환경미화원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했다.

○…칠곡 북삼교회는 생활이 어려운 12가구에 20kg들이 쌀 1포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지난달 26일 결혼한 사공 성(28·군위 소보면 달산리) 김정애씨 부부는 신혼여행을 안가고 아낀 50만원을 군위군 교육발전위 기금으로 기탁했다.

○…경산 서부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지난달 28일 동네 경로당 회장 등 35명에게 점심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경산 옥산 사거리에서 식당을 하는 김종현씨는 지난달 29일 지역 노인 300여명에게 국밥을 대접하고,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대접키로 약속했다.○…경산 중앙동 호암이용소 장호철씨는 지난주 동네 노인 16명에게 무료로 이발을 해 드리고, 중앙동 부녀회는 떡·우유를 대접했다.

○…문경읍 하리 알짜마트 김장식(42)씨는 지난달 30일 생활이 어려운 문경 초교생 2명과 문경서중생 2명의 급식비를 지원해 학교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씨는 또 쌀 20포대(20㎏짜리)를 불우 가정에 전해 달라며 읍사무소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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