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의회는 주민대표기관" 김대통령 기초의장단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3일 "지방자치제도가 지난 10년간 착실히 발전함으로써 지방의회는 이제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지방행정의 감시기관으로 그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낮 정금영 시군구의회의장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단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통령은 또 "지방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가 경쟁력을 높여 21세기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할 때"라면서 "지방의 다양성과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제도를 계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