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LG전자 18년 무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전자 정보시스템사업본부 구미사업장이 국내업체 중 최장인 18년동안 무재해를 기록,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5배달성 인증패를 받았다.

이는 각종 공사시 사전 안전작업허가를 받고, 부서별 안전보건제안제도를 활성화해 사전 재해요소를 없앤 결과로 사내 안전보건 전시회 개최,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것이 주효했다.

18년 무재해외에 지난달에는 전국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 참가, 노사협력 산재예방 우수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