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회사채 최저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이 오는 13일 사상 최저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한다.포항제철은 3년만기 무보증사채 2천억원어치를 입찰한 결과 발행금리가 5.74%로 낙찰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행된 삼성전자 회사채 금리 5.88%보다도 낮은 수준이며 회사채금리 가운데 사상 최저치이다.

제일투신증권과 공동 주간사를 맡은 대신증권은 "인수자는 일부 투신사를 포함한 은행과 보험사 등"이라면서 "포항제철이 1년만기 무보증변동금리부사채(FRN) 1천억원어치를 추가로 발행할 계획도 갖고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