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장관급회담 15~18일 서울개최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6일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 오는 15~18일 남북장관급회담 서울 개최를 북측에 제의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판문점 연락사무소를 통해 북측에 전달한 전통문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남북 장관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명의로 북측대표단장에게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남측은 "북측이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남북 당국간 대화를 조속히 재개하자고 제의한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통문은 이어 "남북장관급회담은 6·15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중심협의체로서 새로운 남북관계를 열어 나가는데 많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며 "남과 북은 앞으로도 화해협력과 평화정착을 더욱 증진시켜 나아가야할 것이며 이를 위해 남북간에 이미 합의한 사안들을 비롯하여 우리 앞에 놓여있는 산적한 과제들을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