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캐릭터 홍보 왜 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캐릭터 이름이 '패션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시민이 많지 않다. 심지어 대구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것은 대구시의 홍보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대구시는 캐릭터 홍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대구를 알리고 패션도시라는 걸 부각시키기 위해 만들었다면 홍보를 잘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패션이'라는 이름도 보다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대구 시민들을 상대로 캐릭터명을 공개모집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정라나(대구시 태전동)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