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비 송이수확에도 기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온과 가뭄으로 송이포자가 발생하지 않아 애태우던 봉화 영주지역에 각각 평균 56.5mm, 영주 43.3mm의 비가 내려 송이 생산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봉화군청 산림경영담당의 권재원(42)씨는 『그동안 한달 넘게 비가 내리지 않고 낮기온이 30℃ 가까이 올라가는 등 기후조건이 나빠 송이포자가 번식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이번 비로 송이생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도 강우량과 땅속의 온도가 19℃ 이하를 유지하면 지금까지 땅 밖으로 나오지 못했던 송이는 4일 정도 후에, 포자가 형성되지 않았던 곳에서는 보름정도 후면 송이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봉화.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