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공공물 PC로 음란물 검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 근처 구 방송통신대 자리에 팔공정보문화센터가 생겼다. 이곳에서는 컴퓨터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교육이 없는 시간에는 인터넷이나 워드, 엑셀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한다. 또 경로 인터넷방도 있어 어르신들이 컴퓨터로 바둑을 두는 등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 하지만 관리자들의 눈을 피해가며 음란물을 보는 일부 몰상식한 남성들이 있다. 어린 학생들도 많이 오는데 보기라도 하면 어쩌나 해서 걱정이 많이 된다. 자제를 부탁한다. 그리고 생긴지 10개월 정도 된 이 곳의 컴퓨터가 비교적 새 것인데도 컴퓨터를 함부로 강제 종료하거나, 마우스, 헤드셋, 키보드 등 주변기기들을 함부로 사용, 자주 고장이 난다. 좋은 시설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잘 이용하고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관리하는 분들은 이 곳이 공공장소인 만큼 하루빨리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을 설치했으면 좋겠고, 이용자들도 내 컴퓨터처럼 아끼고 소중히 다뤘으면 좋겠다.하해경(대구시 효목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