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해외 인턴십 학생 8명 출국 보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12일 미국으로 떠나려던 전자전기컴퓨터학부 학생 및 대학원생 8명의 출국이 보류됐다.

이들 학생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 있는 반도체 관련업체인 커넥선트시스템사에 6개월간 근무할 예정이었다.

경북대 관계자는 "현재 미국에 경북대 학생 40여명이 인턴십을 통해 체류 중이지만 대부분 휴양지 등에서 근무해 이번 테러사건을 통한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국 동부지역에도 학생 3명이 파견돼 있지만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