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랍 추락기 블랙박스 회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연합)지난 11일 펜실베이니아 서부지역에 추락한 피랍 유나이티드항공(UA) 93편 여객기에서 블랙박스 하나가 발견됐다고 CNN방송이 13일 미국 연방수사국(FBI)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빌 크롤리 FBI 대변인은 이 비행기록 장치가 워싱턴 소재 미국립수송안전국으로 보내졌으며 추락현장에 있는 수사관들은 아직도 음성 데이터 기록장치를 찾고있다고 말했다.

워싱턴에서는 미국방부와 충돌한 UA 77편 여객기의 블랙박스로부터 나오는 신호음이 포착되고 있다고 수색대와 구조대의 지도자들 중 한 사람이 말했다.

알링턴 카운티 소방.구조대의 스콧 맥케이는 이같은 신호음이 12, 13일 양일간 포착됐다고 군장교들이 한 브리핑장에서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붕괴 현장에서는 기적적 구조에 대한 희망이 점차 꺾이고 있다. 5명의 소방관들이 구조됐다는 앞서의 보도가 잘못된 것이라는 발표가 소방관계자들로부터 나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