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테러 협력방안 논의 18일 한미 외무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양국은 18일 워싱턴에서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미(美) 테러사태에 대한 양국간 협력방안 및 대북정책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15일 밝혔다.회담에선 특히 미국측이 이번 테러행위에 대한 보복공격과 관련, 우리측에 지원을 공식요청할 가능성이 커 양국간 조율결과가 주목된다.이와 관련, 정부는 미국측의 공식 요청이 있을 경우 지난 91년 걸프전 당시의지원수준인 약 5억달러 규모의 의료·수송·공병 등 후방부대 지원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