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여자정보고 연극팀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5일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여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건전한 성가꾸기 연극제에서 제일여자정보고등학교(김도량 외 13명 출연)가 '패싱 레인'(소나기겭瑩?으로 대상인 대구시장상(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제일여자정보고 연극팀은 청소년기의 특성으로 나타나는 동성에 대한 호기심과 그로 인해서 빚어진 오해와 상상 임신 등을 고교생의 시각으로 풀어가는 해법을 제시, 호평받았다. 우수상은 '지와 사랑'을 무대에 올린 영남고(한승연 외 27명 출연), 장려상은 '사랑이 아니라구요?'의 원화여고(구민혜 등 14명 출연), 'change'의 남산여고(장미선 외 20명), 'sky'의 혜화여고(서영희 외 8명)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