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여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건전한 성가꾸기 연극제에서 제일여자정보고등학교(김도량 외 13명 출연)가 '패싱 레인'(소나기겭瑩?으로 대상인 대구시장상(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제일여자정보고 연극팀은 청소년기의 특성으로 나타나는 동성에 대한 호기심과 그로 인해서 빚어진 오해와 상상 임신 등을 고교생의 시각으로 풀어가는 해법을 제시, 호평받았다. 우수상은 '지와 사랑'을 무대에 올린 영남고(한승연 외 27명 출연), 장려상은 '사랑이 아니라구요?'의 원화여고(구민혜 등 14명 출연), 'change'의 남산여고(장미선 외 20명), 'sky'의 혜화여고(서영희 외 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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