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문·방송 전사장 3명 성균관대에 나란히 출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문사와 방송사의 사장을 지낸 원로 언론인 세사람이 같은 대학의 강단에 나란히 서게 됐다.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원장 김정탁)은 최근 김동익 전 중앙일보 사장, 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 노성대 전 MBC 사장을 겸임교수로 발령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학기부터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각각 조직커뮤니케이션, 언론보도론, 언론세미나를 강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