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9K 6승 23일 다이에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대성(32.오릭스 블루웨이브)이 타선의 도움으로 열흘만에 승전보를 알렸다.구대성은 23일 후쿠오카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다이에 호크스와의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6과 3분의 1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7안타를 맞고 4실점했으나 타선의 지원속에 12대7로 이겨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13일 다이에전 이후 10일만에 승수를 추가한 구대성은 시즌 6승9패10세이브를 마크했고 방어율은 4.21로 조금 올라갔다.

구대성은 오릭스가 1대3으로 뒤진 3회 2사 1루에서 선발 가네다를 구원, 6회말 3실점하는 등 다소 난조를 보였지만 9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오릭스는 5회초 공격에서 타자일순하며 5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었고 6회에는 비티에로의 3점홈런 등으로 4점을 추가, 승리를 굳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