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9K 6승 23일 다이에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대성(32.오릭스 블루웨이브)이 타선의 도움으로 열흘만에 승전보를 알렸다.구대성은 23일 후쿠오카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다이에 호크스와의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6과 3분의 1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7안타를 맞고 4실점했으나 타선의 지원속에 12대7로 이겨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13일 다이에전 이후 10일만에 승수를 추가한 구대성은 시즌 6승9패10세이브를 마크했고 방어율은 4.21로 조금 올라갔다.

구대성은 오릭스가 1대3으로 뒤진 3회 2사 1루에서 선발 가네다를 구원, 6회말 3실점하는 등 다소 난조를 보였지만 9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오릭스는 5회초 공격에서 타자일순하며 5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었고 6회에는 비티에로의 3점홈런 등으로 4점을 추가, 승리를 굳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