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역.이명순 하프코스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역과 이명순이 23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마라톤대회 남녀 하프코스(21.095km)에서 각각 1시간06분12초, 1시간27분43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하프코스 남녀 2위에는 심재덕(1시간07분49초)과 서정희(1시간34분18초)가, 3위에는 박생연(1시간08분01초)과 이경희(1시간35분14초)가 각각 올랐다.

10km코스에서는 박종문과 미국인 버네뎃이 31분54초, 44분02초의 기록으로 각각 남녀 1위로 골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