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카사노바와 엽기들 1·2·3(송준 지음·도서출판 소설클럽)=2000년 6월 서울에서 간통혐의로 구속된 명동 모카페 30대 사장의 엽기적인 행각을 소설화한 작품·각권 7천500원.
▶해후(채종인 지음·도서출판 창해)=죽음 앞에서 다시 만나 생의 동반자가 된 두사람. 여선생과 제자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장편. 7천500원.
▶루마니아의 연인(권현숙 지음·민음사)=40년 동안 꼬레아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푸른 눈동자의 이우비파(연인). 전쟁과 이념의 혼돈 그리고 사랑을 그린 실화 장편소설. 8천원.
▶플라톤은 아팠다(클로드 퓌자드 르노 지음·고재정 옮김·도서출판 푸른숲)=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신 이후 제자 플라톤이 감당해야 했던 육체적·정신적 고통과 혼란의 극복과정 및 깨달음의 세계를 그린 작품. 9천원.
▶무차별곡선 위의 살인자(마셜 제번스 지음·형선호 옮김·북월드)=추리소설 형식을 띤 소설로 읽는 경제학 시리즈. 살인사건의 범인들 쫓는 지적 재미와 합리적 경제 마인드를 길러주는 퓨전소설. 9천원.
▶모래 사나이(E·T·A 호프만 단편선·김현성 옮김·문학과지성사)=독일의 작가·작곡가·화가인 호프만의 '모래 사나이'·'적막한 집'·'장자상속' 등 단편소설 3편을 모은 소설집.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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