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공 '칠곡 그린빌' 청약경쟁률 2대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공사가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분양한 20년 국민임대주택(대구시 북구 칠곡5단지)이 2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26일 청약접수를 끝낸 주공 대구.경북지사의 대구시 북구 칠곡5단지의 20년 국민임대주택 '칠곡그린빌(714가구)'에는 1천283가구가 청약을 했다. 20평형(234가구)은 800명이 접수, 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함께 공급한 대구시 북구 동.서변택지내의 5년 임대아파트인 '동서변8단지(773가구)'에도 1천425명이 몰려 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공은 다음달 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계약에 들어간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