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회사들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추석연휴기간 24시간 사고보상 서비스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실시한다.
24시간 사고보상센터는 보상직원과 정비요원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용, 사고 접수 및 현장 긴급출동, 차량수리비 현장지급, 보험가입사실증명원 발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손해보험사 11개 업체별로 운용하는 긴급출동 서비스센터에서는 긴급 견인과 비상급유(3ℓ이하), 배터리 충전, 타이어 펑크 교체, 잠금장치 해제, 타이어 공기점검, 냉각수 및 워셔액 보충 등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 긴급출동서비스의 유.무료 여부는 회사별로 차이가 있으며 일부 고급형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운전자는 무료이다.
손해보험협회는 이와 함께 귀향길에 나설때 교통사고에 대비해 보험료영수증, 검사증, 운전면허증, 스프레이, 비상표지판, 카메라 등을 반드시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