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차테러는 내달 20일"-FBI 정보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동시다발 테러 사건을 수사중인 연방수사국(FBI)은 "10월 20일 제2차 테러 계획이 있다"는 유력 정보를 확보, '400인 테러리스트'로 불리는 용의자 명단을 각국 수사기관에 제공해 항공기 탑승 저지 등 테러 방지책을 실시하도록 긴급 요청했다고 산케이(産經) 신문이 27일 런던발로 보도했다.

신문은 미영 정보 소식통의 말을 인용, FBI는 뉴욕 테러 참사후 독자적인 수사를 통해 용의자 명단 중의 복수의 인물이 지난 12일의 테러 결행일 이전에 "10월 20일" 등 복수의 특정일 항공권을 예약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10월 20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미 동해안으로 향하는 정기편 예약이 중복돼 있고, 시간적으로도 가장 최근에 예약한 점 등으로 미루어 FBI는 이날을 제2차 테러일로 보고 경계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