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닉스 채무유예 채권단 내달 4일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이닉스반도체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내달 4일 오후 3시 전체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채무유예와 전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개시여부를 함께 결정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외환은행은 또 신규자금지원은 내달중으로 추진하되 내달 4일 열릴 회의에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신규자금 지원건은 상정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외환은행은 이에 앞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라 28일까지 채권금융기관의 채권액(9월25일 현재 보유채권액기준)을 신고받아 채권금융기관별 채권비율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외환은행은 내달 4일 열릴 채권단 회의에서 2금융권을 포함, 전체 채권금융기관의 채무행사가 동결되면 하이닉스 반도체는 전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에 들어가게 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