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해 갈치떼 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해안 및 동해남부 연안에 갈치 어장이 크게 형성되고 있다.수진원 조사 결과 갈치 어군은 동중국해로부터 제주도 주변을 거쳐 남해안 연안으로 대량 회유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11월 중순까지 본격적인 성어기가 닥칠 것으로 전망됐다. 갈치떼는 수온이 적당한 17~20℃를 보이는데다 먹이인 멸치가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된다.

8월까지의 올해 갈치 어획량은 작년의 약 70% 수준에 머물고 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