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무(犯舞)=어지럽게 추는 춤. 예) 그들은 자제심을 잃었는지 서로 부둥켜 안고 범무했다(어지럽게 춤을 추었다). △투구=럭비. △벨구역=벌채구역. 예) 제1 작업반이 맡은벨구역(나무를 베는 구역)은 다른 작업반의 벨구역에 비해 넓은 편이다. △뚜꺼먹다=의도적으로 모임 같은데 빠졌거나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을 때 사용하는 말. 예) 오늘 직장에 나가기 싫은데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하루 뚜꺼먹어야겠다(결근해야겠다). △가시껍질동물=극피동물. △조마=(체조 종목중의) 도마(뜀틀). △야싸하다=조금은 후회스러울 정도로 아쉬운 일이 생길때 쓰는 말. 예) 마지막 1분을 못견디어서 한 골을 먹은 게 생각할수록 야싸해(아쉬워) 죽겠어. △인민보안소=경찰 파출소에 해당하는 기관. 예) 범인은 인민보안소(경찰 파출소)로 끌려갔다. △좁은소금기성동물=민물에 사는 동물. △갈겨보다=불만을 갖고 남을 노려보는 상황을 가리킬 때 표현하는 말. 예) 어머니한테 혼난옥이는 키득거리는 동생을 갈겨보면서(쏘아보면서) 문을 열고 나갔다. △무릎싸움=닭싸움. △만경대가문=김일성 주석의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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