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아휴직 3년 중앙부처 과장급 1명씩 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의료보호환자에 대한 의료기관의 허위부당청구를 억제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료보호전담실사반'을 설치하는 등 현행 의료보호제도를 개선키로 했다.

또 요양비제도를 신설해 부득이한 사유로 의료급여기관 이외의 장소에서 출산해도 의료급여를 지급하고 진료비지급 업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위탁, 신속하게 급여비를 지급함으로써 의료보호환자 기피현상도 해소키로 했다.

정부혁신추진위원회(위원장 조창현)는 28일 기획예산처 대회의실에서 제10차 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의료보호제도개선대책'을 확정했다.

혁신추진위는 그러나 여성공무원의 육아휴직기간을 3년으로 늘리고 중앙부처별로 과장급이상 여성공무원을 1명씩 임용키로 한 '여성공무원 인사정책개선방안'은 민간기업에 대한 파급영향 등을 감안, 추후 논의키로 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