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이 지역 대학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전자입찰/구매 시스템'을 개발, 10일 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경북대병원이 ㈜메디링스와 함께 개발한 '전자입찰/구매 시스템'을 이용하면 판매자나 구매자가 직접 만나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해 입찰 공고에서 낙찰까지 결정할 수 있어 입찰의 투명성과 신속성,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또 전자결제시스템, 전자카탈로그(e-Catalogue), 업체정보시스템, 경영정보시스템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른 시스템의 개발도 활성화할 수 있어 효율적인 병원경영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경북대병원은 이달 중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각 부서 컴퓨터에 설치해 실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