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미세먼지 크게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지하철 역사의 공기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구지하철 역사에 대한 공기질 검사결과 올해 역사별 평균 미세먼지는 대합실이 71.0㎍/㎥, 승강장은 91.3㎍/㎥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10.1㎍/㎥와 20.4㎍/㎥ 감소했다.

29개 역별 대합실은 진천역이 111㎍/㎥로 가장 높았고 대구역이 45㎍/㎥로 가장 낮았다.

또 승강장은 반야월역이 142㎍/㎥로 가장 높았고 대구역이 50㎍/㎥로 가장 낮았다대구지하철공사 관계자는 "적절한 공기 여과설비의 가동과 도로상 먼지에 대한 주기적인 청소, 역사내 물걸레 청소 등 관리상태가 양호한데다 공기 여과기의 주기적 교체 등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 첫날인 29일, 전국 사전투표율은 11.6%로 역대 지방선거 첫날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9.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가 이별 통보를 받은 외국인 여성 B씨의 신상 정보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백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