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저병 관련 새 컴퓨터 바이러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연구소인 카스페르시키 연구소는 '탄저병 관련 중요 정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는 컴퓨터 바이러스 2종이 새로 발견됐다고 17일 밝혔다.

e-메일을 통해 전염되는 이들 바이러스에 오염된 파일을 열게 되면 컴퓨터 하드디스크 자료가 파괴되는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연구소는 경고했다.

연구소는 이에 따라 '탄저'라는 말이 들어간 e-메일은 절대 열어보지 말고 삭제할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