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빚는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이천·여주·광주에서 80일간 펼쳐진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경기도'가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폐회식은 오전 11시 광주 행사장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여주, 오후 5시 이천 행사장에서 잇따라 열렸다.
주행사장인 이천행사장 폐회식에서는 경기도립팝스오케스트라 연주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창열 경기도지사와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종민 위원장이 치사와 축사를한 뒤 행사를 이끈 자원봉사자와 도우미, 공연팀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8월 10일 막이 오른 도자기엑스포에는 당초 목표치 500만명을 넘어 모두 603만명(외국인 23만명 포함)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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