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 마약예방 의무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들의 마약 및 환각물질 오·남용을 막기 위해 오는 2003년부터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마약 및 환각물질 예방교육이 반영돼 학기당 2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게된다.

또 마약사범에 대한 치료 및 재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습 투약자에 대해 치료보호를 조건부로 형집행을 유예하는 '치료보호부 집행유예제도'가 도입된다.

정부는 1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이한동(李漢東) 총리 주재로 '마약류 관리 및 단속실태 평가보고회'를 열고 날로 심각해지는 마약문제를 범정부차원에서 강력대처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마약류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