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6기 여성아카데미 해외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여성의 역할과 가치 창조에 힘써온 매일신문사는 일본, 사이판, 태국 등에 이어 '여성아카데미 해외탐방-상해편'을 마련합니다.

중국 최대의 상업도시이자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가 자리한 상해를 중심으로 동양의 베니스 소주, 항주, 주장 일원을 탐방합니다. '하늘에는 천당, 땅에는 소주·항주, 그 가운데 주장'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과 그에 어우러진 건축물들이 옛모습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어 중국 제일의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입니다.

인력거 투어, 운하유람, 야시장 구경 등 실생활에 접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상해 속의 한국, 한류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이 함께할 이번 탐방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기간: 11월 26일(월)~29일(목), 3박4일

▧장소: 상해, 소주, 항주, 주장 일원

▧참가금: 52만원(교통, 숙식, 입장료, 보험, 팁, 공항세 등 제비용 포함, 여권 및 비자발급비 별도)

▧신청금: 1인당 10만원

▧신청 접수 및 문의: 매일신문사 문화사업국 053)251-1414~5, 투어114 053)428-9114

▧행운상품협찬: 레스토랑 팔라지오, 송죽미용실, 수성동아문화센터, 수창종합타올, 예림사진관, 우방타워랜드, 일식전문점 고또부끼, (주)태평양

주최:매일신문사

주관:투어114

협찬:롯데건설·삼성카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