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매율 이미 50% 상회 좋은 영화는 서둘러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 26일부터 일반상영작 예매가 시작돼 일찌감치 매진되는 영화들이 늘고 있어 미리 매표 현황을 확인한 뒤 관람계획을 짜는게 좋다. 이미 예매율이 50%를 상회하고 있어 좀 서둘러야 할 듯.

부산은행 창구와 폰뱅킹, PC뱅킹, 인터넷(www.piff.org)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개.폐막작은 1만원, 일반 상영작은 5천원, 평일 1회 상영작과 와이드 앵글 상영작은 4천원이다. 개막 하루전, 상영 하루전까지는 전액환불이 가능하지만 인터넷 예매는 예외다.

그러나 매진된 영화라도 영화를 보겠다는 일념만 있다면 못 볼 것도 아니다. 고생되지만 환불권을 기다려 볼 수도 있다. 051)747-301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