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女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 시도하고 달아난 10대 男,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충북 청주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로 A(10대)군을 긴급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11시34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골목에서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 B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가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자신의 이륜차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행 3시간여 만에 서원구에서 A군을 붙잡았다.

B씨는 곧바로 병원 치료를 받아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