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활동중인 향토시인 유승영씨의 신간 시집 '영혼의 불꽃'이 발간 됐다.이번 시집에는 시인의 더하는 서정성으로 삶의 질곡과 환희, 농촌의 목가적인 감상을 투영한 83편을 담았다.
"어떤 관념이나 가치에도 물들지 않은 진솔한 사물의 변화를 투시한 순연한 심성있다"는 이장희 시인의 시평처럼 한편 한편이 토란잎에 맺힌 이슬 같이 맑고 담백하다.
유승영 시인은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현 세계문인협회 안동지부장을 맡고있다. 054)821-9056 rsy@moonhaknet. com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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