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13일 일시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아시아나항공편으로 13일 오후 6시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병현은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팬사인회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공식행사에 참가하고 고향 광주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김병현은 국내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년 1월 중순 애리조나로 돌아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