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금오공대.계명대 공동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1부 나란히 4승1패 대구 .경북 미식축구선수권

경일대와 금오공대, 계명대가 2001년 가을철 대구.경북미식축구선수권대회 대학1부에서 공동 우승했다.

경일대는 11일 경북대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4승무패를 달리던 금오공대를 접전끝에 7대6으로 물리치고 나란히 4승1패를 기록했다. 경일대는 금오공대의 러닝백 이종한에게 5야드 중앙돌파를 허용, 6점을 먼저 내줬으나 반격에 나서 쿼터백 이용희로부터 리시버 홍혁수에게 이어지는 30야드 터치다운패스를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고 킥으로 1점을 추가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계명대는 10일 경북대를 32대14로 대파하고 4승1패를 기록했다.

또 대학2부에서는 영남대가 대구가톨릭대를 19대0으로 일축, 4승무패로 우승했다. 경일대 러닝백 오창곤(대학1부)과 영남대 쿼터백 성기슬(대학2부)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