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위로전문 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3일 뉴욕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사고와 관련,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김 대통령은 이 전문에서 『이번 사고가 일어난데 대해 경악과 슬픔을 금할 수 없으며 부시 대통령과 미국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고 『사고의 원인이 조속히 규명되고 희생이 최소화되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고 오홍근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