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 건보 통합 연기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14일 "건강보험 재정통합은 여야가 합의한 사항이지만 최근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고려할 때 아직 (통합) 준비가 안됐다면 연기하는 것은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수 총무는 이날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에 출연, "자영업자에 대한 소득파악이 현재 26%에 불과하기 때문에 더욱 파악됐을 때 통합하자고 한다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총무는 그러나 "(보건복지부에서) 재정통합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재정을 완전히 분리하는 것은 또다른 손실"이라며 "야당이 무조건 통합을 반대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